2026년 3월 15일 동안클럽
2026-03-16 19:01:58
안성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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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예배 후에 명선민 집사님께서 즐거운 노래교실을 인도해주셨습니다.
모두 박수를 치면서 여러 장르의 노래들을 신나게 불렀습니다. 명선민 집사님이 동안클럽 학과 강사인 것이 참 감사합니다.
이어서 소그룹으로 모여서 동네세메줄성경 전도서 묵상을 하였습니다.
2026년 동안클럽의 목표는 모든 시니어분들이 주님 안에서 더 많이 웃는 것입니다.
동안클럽이 기쁨의 통로로 잘 사용되길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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