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4월 19일 동안클럽
2026-04-22 00:03:26
안성진
조회수 15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오늘은 예배 후에 명선민 집사님께서 신나는 노래교실을 인도해주셨습니다. 늘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유쾌하게 인도해주시는 집사님 덕분에 동안클럽 모두가 행복하게 노래를 불렀습니다.
이어서 소그룹별로 흩어져서 동네세메줄성경 이사야 묵상을 나눴습니다. 동안클럽 모든 분들이 여호와는 구원이라는 것을 붙잡고 살아가길 소망합니다.
빛 좋은 개살구를 의지하지 말고 빛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의지하는 동안클럽 모두가 됩시다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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