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7월 12일 동안클럽
2026-07-13 23:07:58
안성진
조회수 23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오늘은 예배 후에 명선민 집사님께서 학과(즐거운 노래교실)를 인도해 주셨습니다. 늘 열정적으로 인도해주시는 집사님^^ 감사합니다.
이성도 장로님께서도 선물을 직접 준비해 오셔서 동안PT를 재미나게 진행해주셨습니다. 시니어분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신하는 장로님^^ 감사합니다.
구호 후에 소그룹별로 흩어져서 <하나님의 공의는 이해의 문제가 아니라 신뢰의 문제입니다>라는 주제로 예레미야 묵상을 나눴습니다.
이제 26년 동안클럽 전반기가 2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. 그리고 8월 여름방학에 들어갑니다. 모든 시니어분들이 무더위에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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